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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정말로 그 개새끼랑
    바이바이입니다...
    그년하고 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 볼겁니다
    속이 다 후련합니다
    그동안 안되는 일에 왜? 고통을
    받았는지...
    그세월이 지금에 와서는
    이해가 안 갈정도에요~^^
    작성자 살아보자 작성시간 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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