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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터질것같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가장 불쌍합니다.
아빠는 오지도 않는 크리스마스를 보냈네요.... 작성자 그냥애엄마 작성시간 14.12.27 -
답글 애들한테 화풀이 했던 내자신의 무능함에 죽고 싶었습니다. 작성자 nagy 작성시간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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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데 역으로 그들이 더불쌍하지 않나요??
순간의 쾌락을 위해 가족을 버려놓고 세월이 흐른뒤에 돌아와서도 투명인간 취급받고 그지같은 애비라도 있어야 한다고 해서 이해 못했었는데 지금보니 애비,애미가 있어서 우리들의 소중한 자녀들의 날개를 꺾지 못하게 해야된다네요^^ 작성자 무지개5법 작성시간 14.12.27 -
답글 저희도 마찬가지였어요... 아이들이 제일 불쌍하죠... 그지같은 애비 만나서.. 작성자 그린올리브 작성시간 1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