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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평온 한듯 ..
    매일 술마시던 사람이 안마시고 일마치면 바로 온네요 ..
    당뇨에 좋은 즙도 잘마시고 ..애들도 아빠가 일찍오니 좋아하구요 ..저도 마음이 편해졋어요 ...
    일단 잔소리는 안하구요 힘들게 일햇다고 안마도 해주고 안아도 주고 ...
    그러니게 좋아하고 이야기도 잘하네요 ...
    제가 같이 일하시는분한테 문자을 날렷어요 ..
    저한테나 애들한테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건강지킬수 있게 도와달라구요 ..
    그랫더니 그다음부터 일직오네요 술도 안먹구요 ....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저랑 비슷하네요.. 제 남편도 당뇨..그런데 그렇게 술을 좋아하던 남편이 한달 전부터 칼퇴근 하네요. 그 여자일로.. 난리를 쳤더니.. 이제야 정신을 차린건지.. 하긴 여전히 제 눈을 피해 연락을 하긴 하지만..그래도 칼퇴근하면서 노력하니..그나마 살 것 같네요.. 작성자 천생연분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사무실에 자주 오시는분이구요 이야기도 했고 통화도 햇어요 ..
    나이가 10년이나 많은데 나이값은 하겟죠 ..
    그리고 남편을 사람들이 많이 아껴줘요 ...
    먹을것도 주고 저보고 회장님이라고 합니다 무섭다고 ...
    그리고 사무실에 좋은말이 많이 붙어잇어요 ..
    가금 그런글도 보고 하니까요 ...저한테 고맙다고 해요 ...
    작성자 별사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다행입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긴장을 완전히 풀어서는 안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께도 문자말고 통화로 말하지 그랬어요
    나중에 일터지면 모르는 일이에요
    문자봐라 니 와이프가 이렇게 보냈는데 너랑 어떻게 술먹냐 할지도..
    통화는 제가 언제요? 라고 오리발 밀수 있자나요 ㅎㅎ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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