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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무한도전의 토토가에서 김현정의 멍이란 노래가 가슴을 후벼파더군요... 다 돌려놔... 아 정말 그옛날로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
작성자
lavender
작성시간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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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토토가 보면서 꽃비웠던 내 청춘 생각에 눈물을 펑펑 흘렸답니다.
내 아까운 20대ㅜㅜ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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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요즘그노래 매일 듣고 살아요. 우리애들이 외울 정도로.
작성자
nagy
작성시간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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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건모 "사랑이 떠나가네"노래에 눈물이 핑 돌았어요.. 그 사랑이 지금 어디까지 갔을까요...
작성자
벼랑끝의 여인
작성시간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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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감공감
작성자
windstorm
작성시간
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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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노래듣다 그생각했어요
다돌려놔..ㅠ
작성자
토토토
작성시간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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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노래좋아합니다.
음이좋아서 좋아했다가...가사까지 좋아하게된...노래죠
김현정노래인데..가사가..어쩜그녀는 그러니...속상해서 그러지..
이런것도있던데..그것도...우리맘 같아요..ㅋ
피할수없으면 즐기랬다고...어차피시간은 가야하고
쥐었다가 놨다가 미친년모드 돌입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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