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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이 지나가는데도 지금도 잔소리하게 되네요 참기가 힘듭니다 남편도 지치고 저도 지쳐가네여 제가 이렇게 집요한 성격이 될줄 몰랐네여 정말 힘들러서 이혼이라도 하고 싶은데 애들 생각하면 불쌍해서 그것도 싶지 않네요 작성자 싸랑해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전 그 인간 퇴직하면 이혼할려구요. 본인도 5년 후엔 회사 그만 두겠다고, 집 대출금도 상환 끝나고 아이들 대학도 졸업할 때 쯤이니까.. 집도 어차피 제 명의라서 그냥 빈털털이로 내 쫓을까봐요.. 직장도 가정도 잃어버리라고.. 설마 그 때까지 그 여자가 붙어 있다가 내 남편 데리고 가지는 않겠죠? 작성자 천생연분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저도 서방이 그짓하고 나한테 들킨지 10개월이 조금 넘었네요...아직도 가슴에 앙금이 남아서 가슴이 먹먹할때가 문득문득 있지요^^ 작성자 아이시스 작성시간 11.07.22
  • 답글 돈의 믿음은 금방 없어지지만 여자의 바람은 쉽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
    힘드시겟어요 ..잘드시고 힘내시구요 ..화이팅 합시다 ..아자 남편은 바보~~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11.07.22
  • 답글 그마음 이해가 됩니다
    자신이 믿었던 많큼 배신감이 크답니다
    그런일을 겪고나면 아무리 잘해줘도 뭐 캥개는게 있나? 의심이 들고 나 모르게 두얼굴로 저러는거 아니겠지
    내얼굴에 또 똥칠하고 다디는거 아닐까.. 의부증까지 생기게되죠
    꽤씸한짓을 영원히 잊혀지지는 않겠지만..
    나 자신을 위해서 놓아야해요
    당신이 나한테 하는 많큼 해줄꺼다 그외꺼는 전부 나와아이들꺼다
    자신과아이들만의 삶을 즐기는겁니다
    믿음이가는 그날이오면 그때까서 남편도 끼워주시고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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