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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가 따로 없네요.
어쩌다 여기 까지 왔는지~
나에게 미래란게 있을까요. 작성자 한달보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남편을 맘속에서 버리세요 처녀때처럼 모태솔로라고 생각하고 독한맘먹고 남편을 지우세요 원래 싱글이었던거처럼 혼자 행복하게 사세요 현실속에서 이혼할수없다면 맘으로 차버리고 작성자 dghksld 작성시간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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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치도록 힘든오늘이 지나가고 내일이 또 오는걸 보면 미래는 있는가바요
내가 지금 여기 서 있는것은 내 의지가아님을 문뜩 깨달아요 작성자 zzxx 작성시간 1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