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한살을 더 먹었는데도사그러 들지 않는 내 이 심정을 누구에게 토로 해야진정이 될지.....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5.01.10 답글 반가워요. 처음 글썼을때순기님의 차분하고 긴 조언이 참 힘이 되었답니다.저는 직설적인데 차분한 님의글을보고나도저리 말해야하겠다고 반성도했구요나 혼자만 겪는일이 아니니 힘냅시다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5.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