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에휴 바람은 저년놈이 폈는데
    몰매질은 내가 맞는 꼴이라
    섭섭하기 그지없고 , 억울하고 원통하도다
    그러나 힘을내자
    맑은물에 그림자가 깊고
    주머니속 송곳은 언젠가는 삐져나온단다
    영이 맑을수록 이거저거 안봐도 될거까지 뵈니 어찌힘안드노
    힘들제 힘들제 힘들어도 천천히라도 가야한다
    힘내자 청춘!!!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5.01.10
  • 답글 뭐가 보이셨어요...? 작성자 Helena 작성시간 15.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