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차라리 아무것도 몰랐으면 하는 생각으로 간절합니다.어쩌다가 알아서 이 고통을 견디어야 하는지. 작성자 한달보름 작성시간 15.01.13 답글 나도요. 작성자 nagy 작성시간 15.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