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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차라리 아무것도 몰랐으면 하는 생각으로 간절합니다.
    어쩌다가 알아서 이 고통을 견디어야 하는지.
    작성자 한달보름 작성시간 15.01.13
  • 답글 나도요. 작성자 nagy 작성시간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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