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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과 닮은 형상.. 우리 인간은 신과 같은 창조 또는 창의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내제되어 있는 그 창의력으로 이젠 무엇을 할것인가.. 깊은 고민을 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에 촉각을 세우고 탐정놀이에 빠져서..
    나의 창의적인 능력과 에너지를 쓸데없는 곳에 썩혀 버릴건지..

    오늘 이 아침의 햇살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살아 숨쉴수 있는 기쁨을..
    곁에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하루를 열수 있음에 감사를 하며..
    내 자신.. 내 몸과 마음을 가꾸고 다듬는 곳에 나의 창의력을 발휘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아무리 힘들고 곧 죽을거 같아도.. 모든 것은 영원한것이 없으므로.
    죽을 힘으로 살아 갑시다.
    작성자 도닦는 여자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동감..동감...
    도닦는여자님 화이팅!!!
    밀어줄게요 제가... 뒤에서.. 으샤 으샤~ (앞이 절벽 아닌가 몰라 ㅎㅎ)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많이 공감가는 글입니다..어쩜 내재되있는 우리 마음을 그리 잘 표현하시는지...
    운동열심히 해서 약도 좀 줄였습니다..남편의 무관심과 바람으로
    저에게 병으로 왔고,2여년이 지난 지금 많이 회복되어 살 길을 찾습니다.
    시간이 약이되고, 잊으려아니해도 잊혀져가고, 아니 잊으려 죽을힘을 다해 머리를 흔들었지요.
    잘 견디는 님들에게서 위로를 얻고 하루 하루 시작합니다.
    나를 위해서요~
    작성자 밀물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좋은생각입니다

    그런데 요즘와서 몸이 너무 여기저기 탈도나고 아프네요
    잡생각들도 몸이 안아프니까 이런저런 잡념들이 생겨나는것 같아요
    내 몸이 상태가 안좋으니까 아무런 그 어떤생각도 안나요
    안아팠으면 좋겠다 그만아팠으면 좋겠다.. 이생각뿐....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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