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닮은 형상.. 우리 인간은 신과 같은 창조 또는 창의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내제되어 있는 그 창의력으로 이젠 무엇을 할것인가.. 깊은 고민을 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에 촉각을 세우고 탐정놀이에 빠져서.. 나의 창의적인 능력과 에너지를 쓸데없는 곳에 썩혀 버릴건지..
오늘 이 아침의 햇살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살아 숨쉴수 있는 기쁨을.. 곁에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하루를 열수 있음에 감사를 하며.. 내 자신.. 내 몸과 마음을 가꾸고 다듬는 곳에 나의 창의력을 발휘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아무리 힘들고 곧 죽을거 같아도.. 모든 것은 영원한것이 없으므로. 죽을 힘으로 살아 갑시다.작성자도닦는 여자작성시간11.08.02
답글많이 공감가는 글입니다..어쩜 내재되있는 우리 마음을 그리 잘 표현하시는지... 운동열심히 해서 약도 좀 줄였습니다..남편의 무관심과 바람으로 저에게 병으로 왔고,2여년이 지난 지금 많이 회복되어 살 길을 찾습니다. 시간이 약이되고, 잊으려아니해도 잊혀져가고, 아니 잊으려 죽을힘을 다해 머리를 흔들었지요. 잘 견디는 님들에게서 위로를 얻고 하루 하루 시작합니다. 나를 위해서요~작성자밀물작성시간11.08.02
답글좋은생각입니다
그런데 요즘와서 몸이 너무 여기저기 탈도나고 아프네요 잡생각들도 몸이 안아프니까 이런저런 잡념들이 생겨나는것 같아요 내 몸이 상태가 안좋으니까 아무런 그 어떤생각도 안나요 안아팠으면 좋겠다 그만아팠으면 좋겠다.. 이생각뿐....작성자니어작성시간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