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부터 우체국 등기 핑계로 나가는놈
    따라갔더니 끝끝내 오는길에 아니왜따라와 하며성질냅니다.
    미친놈 긁혀오지나말던가 열받아서
    아니 내가 따라오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보지?하니
    날추운데 애데리고 어쩌고저쩌고 하네요.
    날풀렸다이놈아 지가언제 애걱정했다고
    아예할생각을 마라고 그럼 머리안굴려도 되니 성질도 안날거라고
    막 퍼부었습니다.
    그리당당하면 방안까지델와 내눈아 에서 해보라고
    그리도 사랑이면 세계적으로 망신당하고 독도라도 가서 살면될거아니냐고
    그정돈 되야 내가 흔들리든말든 한다고 했습니다.
    아주 속을 지대로 긁어놓네요.
    어찌저리미칠까 싶습니다.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5.01.15
  • 답글 저말뿐만이 아니고 내내 애는신경도 안쓰고 담배피고
    제손에 든 작은물건까지 신경도안쓰고
    지갑을 도로 제주머니에 넣어주지도 않는등
    (업고다녀서 팔이 부자연스럽습니다)
    미친짓이보여 폭발했네요.
    그년말투인지 그놈의 아니 아니 타령 듣기도 싫어요.
    작성자 얼라ev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