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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개놈 해외 출장 가는데 갑자기 쓰나미처럼 개짖떨던 생각에.....
    짐 싸면서 욕 바가지로 해주었네요.
    아내가 코디 해주는 옷 입고 멋내서 딴년 만나고 싸돌아 다녔냐고~
    잘 참고 살다 이놈의 갱년기 때문인지.....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5.01.15
  • 답글 저도 이제 옷 안사주고 관리도 안해주려고요.. 추접해지던말던..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20
  • 답글 그래요..내가 골라준 옷 쳐입고.. 작성자 nagy 작성시간 15.01.27
  • 답글 그래도 해외도 나가시네요
    이놈은 제가해준거 처먹고 그짓하는게 미워요.
    하긴 상황이 되서 짐을싸면또 그짐으로도 화가나겠군요
    잘하셨어요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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