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내가 말한거 다 진짠데...아니 오히려 더한말은 예전처럼
소설로 몰릴까 두려워 말조차 못꺼냈는데 ...
그당시엔+그래도 다행이었다.
티비사랑과전쟁에서 그런사건이있어서
사람들이 반은믿고 반은 안믿어주었다. 휴
....근데이건뭐냐...나도 설마설마 했을거다
저건 인간이 아니라 개다. 난내가 뭔 그런거까지 불러들이는
마력이라도 있나 의구심을 떨칠수가없다
이렇게 어이없이 내가 이상하게 몰린다.
너무도화가나 댓글을 삼페이지쯤에서 와라락 다지워버렸다
어느예민한 님역시도 내글로 추정된글찾아 자신댓글지우더라
마침 어느글의 댓글숫자 17을 기억하고잇던차였다.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1.18
-
답글
이 간큰년 따라잡으려니 조그만거하나 하는거에도
괜히찔려 헛노래까지 나오더라
ㅋㅋㅋ 어쩔수없는 년이구나했다
소리안내기로해놓고 이러면 어쩔...싶어서 아득하기까지했지만
이를악물고 하던일 시행했다
괜찮다...증거하나하나 나오는중이고
두려워도 택시라도 잡아타면
길은 열려있고 차는간다
난 쓰러지지 않는다.
특히 유치하고 비열한 니년앞에...
촌스럽냐내가? 그럴거다 시퍼런 운동화신고 다닌너에비해
난 애들춰업고 딸딸이끌고 다닌다
아디다스가 왠말이냐 쓰리빠면족하다
아이를위한 가정을위한 희생을 너는모를거다
너 내가 작은거에도 반응한다고 재밌다고 한모양이더라
니가측은해졌다 오죽 부모가 반응을 안해줬으면.난괜찮다
작성자
jooaran1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18
-
답글
뭐 우연이라고 칠수도 있다
있는데...내말에 욕한댓글은 지워지지않는다.
하 어찌해야하나?
월별로 사건들 올릴까 과연 그무수한 말들 정황들보고도
과연 상상이라고 할지
아직도 걸려있을지모를 그집개새끼 뒤진데대한 현수막
로드뷰로라도 올리면 그날짜까지 기억하고
또 그일에대해 개놈이 뭐라고 씨부린거까지 다 일르면 믿어는줄까
참 저개잡년놈들이 얼마나 파렴치한 방법으류 피웠으면...
괜찮다. 하늘이 알고 땅이알고 천지신명이 다 안다.
더불어 내 모욕죄까지 그년업보로 열배는 더 쌓일것을 믿기에
난괜찮다. 그래 다떠나버려라
다 믿지마라 괜찮다 그래도 내현실은 바뀌지않고
저년잡아 족치는게 내일순위 할일이다
간이 콩알만한년
작성자
jooaran1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18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