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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처음에 동거를 시작해서 3년전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근데 신랑 첫사랑때문에 일은 계속 의심가득해졌져.. 어느날 문자가 왔는데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여..왠지 그사람 같다는 직감 ... 그여자였습니다. 일커져가고 통화두 하구 신랑두 알게 되구 그러다 별거 한달을 끝내구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나이 많은 여자랑 바람 피웠다고 헤어지자는거예여..작정하고 그런 사람처럼 그래서 잡았어여... 근데 싫다구 하네여..대답을 안해여..그리구 2틀 외박 작성자 바람이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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