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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지금까지 악마랑 살고 있었더군요. 내 팔자는 왜 이모양일까요.
남편 얼굴 꼴도 보기싫고, 자꾸 남편과 상대녀의 섹스장면이 떠올라 미쳐버릴 것 같아요.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1.21 -
답글 전 전생에 내가 뭔죄를 지어서......
라고 되뇌이더군요
전생의 업보겠거니 하고삽니다.
그치만 기억도 안나는 전생때문에 , 억울하기도 합니다.
왼쪽뺨 맞으면 오른쪽도 내주어야할텐데
저주나 걸고있으니 어쩔수없는 미약한 존재인갑다 합니다
내탓이요 내탓이요하면 물론 억울하기도해도
조금은 낫습니다.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1.21 -
답글 저는 실망이 큰 나머지 다른 여자랑 몸섞은 데 대해서는 화도 안납니다. 외려, 다가오면 끔찍할 지경... 작성자 Helena 작성시간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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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악마랑 12년을 붙어 지냈네요.천벌 받아라...!!!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시간 1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