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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데 사시는 시할머님께서 돌아가셨는데, 어제 아침에 비보를 듣고서는 저녁 먹을 때 물어보기 전까지 말도 안해주고 있었더군요, 사람의 죽음 앞에서까지 그러다니 니가 사람이냐 싶습니다... 작성자 Helena 작성시간 15.01.21
  • 답글 미쳐서
    죽음도 모를 거에요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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