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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 몇일 그인간을 소 닭보듯 하고 있는데
    어젠 술이 떡이되서 자길 왜 개무시 하냐네요...ㅠ
    시끄러우니까 빨리 나가자란 말만 했지만 속으로
    그걸 몰라서 나한테 뭍냐 개새끼야! 하며침한번 삼켰네요.
    이놈의 고질병이 또 도진것같아서....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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