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욕을 하고픈데 ... xx 넘들 ... 지 하나 믿고 애낳아준 여자는 하찮아보이고밖에서 주운 쓰레기는 좋아뵈냐?하도 약올라서 그럼 창녀가 잘씼고 다니지 안씼겠냐 했어요.애보느라 꼬질한 저를 보고 하는말에...그리고 또 어떤말들에.... (고건 생략 ㅎㅎ)ㄴㄱㅁ ㅅㅂㄹ ㅇㅂㄴㄷ....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