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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괴롭다.그년하고 ㅅㅅ하고 와서 신나하며 나와 대화한 개새끼.평상시땐 개무시하던 새끼.이제와보니 그년하고 ㅅㅅ하고 와서 기분 좋아 그랬었다는걸...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시간 15.01.29
  • 답글 저도 집놈이 무서워요...12년을 함께 했는데 한없이 착한줄만 알았는데.이제와보니 악마였어요.소름끼쳐요.ㅠㅠ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29
  • 답글 전 무서워요. 아무렇지않게 돌아서서 아무일없단듯이
    들떠서 떠들어대는 꼬라지가 진심 무서워요.
    무서워서 무서운게아니라 싸이코패슨가 싶어서
    그 감정없음에 몸서리쳐져요.
    나같음 입이라도 닫고 있을텐데...
    다 티나는데 사람도 아닌 개가 나불거려요
    어쩔땐 측은했다가 어쩔땐 죽일듯밉고
    이맘뭘까요 ? 왜 그 ㅆㅂㄴ이 아니면 안되는지 어차피그년만 있는것도 아닌데
    아직도 드르렁쿨
    ~하는 ....패죽일새끼 휴
    ....일할생각도 없고 한심한 년놈들
    이젠 제가돈벌기까지 바라는것 있죠
    어쩌다 답글이 한탄으로 ㅎㅎ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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