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외도로가출.상간녀소송으로 잠시 떨어져 나간척 하는지..둘다 끝냈다고하나. 남편은 더이상 나랑살수없다 이혼요구.가출진행중. 내가 걔만 만나는줄 아냐.다른여자도 많이있다.밖에있다보니 이쁜 여자들도 많은데 내가 왜 집엘 들어가냐. 평생반과부로살아라. 하길래. 제가말했죠. 내가 왜 반과부로사냐? 너도 이여자저여자 만나 몸섞고 즐기는데. 집에 남편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도 너랑 똑같이 즐기며살꺼다. 나중에 이걸 문제 삼거나 이혼요구.시댁.친정에발설안한다는각서나 한장 써라. 했더니. 내몸따위관심없다고 맘대로 굴리라는..개쉐리..이남자저남자 만나.자도 된다네요. 자긴 전혀 신경안쓰고 관심없다고. 이렇게 허락도 했으 임 작성자 나도끝낼수있다 작성시간 15.01.31
  • 답글 짐 정신줄을 내려놓고 하는말같아요
    지랄도풍년일세
    작성자 하늘을봐 작성시간 15.03.07
  • 답글 머 그런사람이ᆢ 근데 시간지나면 님눈물흘린거보다 몇천배 벌받아요 가장처절한방법으로 작성자 dghksld 작성시간 15.02.16
  • 답글 너무하네요. 정말~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