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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락도했으니.. 임자없는 남자 만나도..되는거죠?
    저...
    나쁜쉬끼. 말도 못되게 하고. 연애십년.결혼5년.
    내가 알던 사람 맞나..
    매일매일 멘붕.. 이제 저런 병신같은말. 한번 뱉어봤으니.
    또 뱉고. 점점 더 심하게 말하겠죠..
    나쁜놈.만날꺼다! 개시끼야
    작성자 나도끝낼수있다 작성시간 15.01.31
  • 답글 맞바람.. 저도 똑같이 되돌려주고싶어요..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20
  • 답글 ㅇㅇ 왠지그럴거같았어요
    한참미쳐서 멋대로 씨부릴때지요
    동성친구랑 짜고 하트날리는 채팅이라도 해보세요
    눈치챌때까지 그러고도지가 진짜 괜찮을지요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2.01
  • 답글 1년미만이쵸.
    집담보 돈사고 친걸로..수습불가..지혼자..스트레스받던중..노래방에서 11월초에 도우미.손님으로 만났고. 어느정도 즐기던 중 돈사고 친거 시댁에 걸리고 정신줄 놓더니. 자기도 인생살기싫다. 막장이다 하더만.
    결혼하고 첫 외박 .그 뒤 그뇬과 급급급 불타오르고 12월12일 모텔간것까지 시부모님께 들키고.18일 양가부모님께 들키자. 밑바닥 다 보였겠다. 진짜 막나간다고 하더니 가출. 십오년 만에 저한테 첨으로 욕까지했어요 문자로 지랄하고있네 라고 ㅋ 그걸 시작으로 저따구 말..하네요. 얼마전에 내가 문자로 퍼부었더니..미친년..이란 말까지... 지랄하고있네 는 아무것도 아니였다능..
    작성자 나도끝낼수있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정말 짜증나는 말이지요
    남자 ㅅㄲ들 말을 가려서 해야지
    무조건 뱉으면 다 말인 줄알아?
    작성자 한화 작성시간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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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넵.아 들이 아빨 넘흐 찾아. 일단 집에 들어오게 하는게 첫번째 목표. 들어오라고 매일 얘기중...남편놈은 곧 들어오긴할꺼라네요. 들어올땐 이혼할려고 들어오는거니 기대하라고ㅋ. 유책배우자님..이혼목적 가출.악의적유기까지한 주제에 이혼목적으로 친히 들어오신다니 대환영합니다. 했죠. 들어오면. 바로. 다른남자 만나란.저딴 말. 한 책임.각서 꼭 받아 내던가 녹음이라도 해놓을껍니다.
    전엔 내가 젤 이쁘다더니 이젠 그게 얼굴이냐는 개십소리..10살어린뇬 만나더니 걔보다 늙고 걔가 더 이쁘다는 개막장소리까지. 내가 늙은건 맞지만 얼굴은 내가 더 이쁘다! 했더니. 그자신감으로 제발 다른남자좀 만나라네요..
    지켭봐라! 개새!
    작성자 나도끝낼수있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어디선가 본글에서
    마눌바람땜에 힘들다고
    지가필땐 몰랐는데 이제와서 이렇게고통인줄 알았다고
    후회하는글들을 봤어요.
    그글보며 미래를? 꿈꾸며 슬쩍 웃음이 스멀스멀~ 나더군요.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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