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안피는 남자 있어도 한 번만 피는 남자 없다는 말... 정말 맞는 말이었네요. 동창과 문자, 메일 주고받고 몰래 만난 거 걸린 후부터 거짓말, 거짓말... 이번엔 또 다른 여자 운좋게 블박 봤어요. 일주일째 음식을 못넘기고 힘들어하다 오늘 카페 가입했네요. 카페지기님과 상담 후 제대로 대처하고 싶어요. 작성자 지금 나는 작성시간 15.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