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톡이왔는데 넌 점믿냐며..엄마가 얘기할때 그런거를.. 하며 무시했는데 살다보니 내가하는데로가 아닌 정해진운명이 진심 있는거같다고.. 지금은 아닌데 솔직히 두렵긴하다 나도 언니처럼 바뀔까봐 작성자 y2hite 작성시간 15.02.05 답글 저도 살면서 자꾸 운명이 있다라고 바뀌네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5.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