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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척하면 아닌게되고, 모르는척하면 숨겨지나? 내가 원하는건 비난받을지언정 솔직히 인정하고 용서구하는건데 그게 그렇게도 어렵니? 정말 너의 모르쇠로 일관하는태도 역겹다. 작성자 y2hite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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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심이라며 거짓말에 또 거짓말이 꼬리를 물더군요
상간녀 보호하고 계속 만나기 위한 꼼수더군요 작성자 지금 나는 작성시간 15.02.14 -
답글 저랑 같은심정 입니다 ᆢ역겹지요
자신을 위하여 마눌은 어쩌라고ㅡ
힘내요! 우리! 화이팅! 작성자 진희 작성시간 1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