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처법 글에도 썼지만 남편의 바람을 이어가거나 또는 이혼하려는 꼼수는 크게 3가지가 있답니다. 아내에게 꼬투리잡기, 별거 제안하기, 시댁 구워삶기 이지요. 이 수에 말려들면 결코 안될 것입니다. 설날 연휴 전후로는 다른 글에도 언급했듯 바람남녀가 만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때 촉을 세우거나 증거를 잡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5.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