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하기로 한 남편... 그치만 이젠 온전히 내꺼가 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오늘도 용서가 어렵습니다... 작성자 로즈가든 작성시간 15.02.14
-
답글 남편.. 남의 편이라잖아요.. 그래도 그말은 듣기 싫어하더라고요..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저도 차라리 남편이 죽기를 바랍니다
제발 ᆢ 죽을 때는 후회할까 싶네요 작성자 gmlakd 작성시간 15.04.08 -
답글 저두요 남편 바람 몰랐을땐 온전히 남편만 잘되길 바라고 위하며 살았는데
이젠 빨리 죽었으면 하는 마음 뿐이예요
그러니 손해는 그인간인듯... 영원한 편을 잃어버렸으니.... 남편들은 이런걸 알고 바람을 필까요..바보들 작성자 훈녀 작성시간 15.02.17 -
답글 저두요
오늘따라 숨이 막히네요 작성자 슬픈초보맘 작성시간 15.02.16 -
답글 내꺼줄 알고 살았는데 남의꺼였어요.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