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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좋아보인다...나는 죽어가는거 같은데... 작성자 현실 사랑 배신 작성시간 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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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ㅠ..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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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몸치장하고 보란듯이 톡에 사진올리는년
누굴또 꼬시려 몸뚱아리 흔들어대고 돌아다니겠죠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5.03.25 -
답글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그년 카톡 면상은 늙은년이 발랄하고..저는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요 작성자 비누향기 작성시간 1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