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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이혼했다는얘기를아이들한테못했어요
약한모습말고 당당한엄마모습으로보여지고싶은데 애들생각하면 눈물이...
이놈의눈물은마르지가않네 작성자 이런 작성시간 15.04.02 -
답글 힘내세요...그말 밖에는...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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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아~
아이들에게 다 말하고 빨리 벗어나세요.
아이들 생각하는건 숨기는게 다가 아닙니다.
모두들 이게 무슨고통이예요.
빨리들 추스리고 새롭게 출발해야지요.
이제 울지 마세요~~~~!!!!!! 작성자 기가막혀 작성시간 15.04.13 -
답글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모드니 작성시간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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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요.눈물은 마르지 않더라고요.힘내시고 우리정신 차립시다.세상이 더럽네요.힘내요.아이들하고 좋은시간 많이보내고.저는 서류작성만하고 보류중입니다.웃는날이 올때까지파이팅.... 작성자 유자청 작성시간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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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지 마세요^^ 엄마가 울면 아이가 상처가 커집니다요.아무것도 아닌걸로 보이세요!!그냥 살다가 서로 싫어진거다...정도로요~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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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는 강합니다..~~~아이를 위해서 힘내세여~~!! 물은 이미 엎어졌고 주어 담을수 없으니 그냥 마르게 아니면 시간이 가면서 누군가 닦아 줄겁니다...홨팅!!! 작성자 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 작성시간 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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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가 몇살인가요... 저도 아이 4학년 때.. 차마 말 못해줬어요... 말하다가 제가 울어버릴 거 같아서... 천천히... 좀 님이 안정되신 후에 하세요... 시간이 약이란 말이 맞아요... 작성자 그린올리브 작성시간 1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