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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이 넘처나서 걱정 이네요.한두번도아니고 몇년을계속지랄이니 이럴수도 저럴수도.며칠전엔 이혼서류때어두었는데.쉽지가안네요.상간녀는 호프집 쓰레기년 여기서 확 까발리고싶지만....어떻하해야할지....이혼녀에 지새끼들도있으면서.지랄을하네요.
작성자
유자청
작성시간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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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유부녀인데 넘 무섭죠
어찌 인간에 탈을 쓰고서
작성자
차이라테
작성시간
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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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걸레년들은 자식들에게 창피함도 모릅니다.
집으로 쳐들어가니 30살먹은 아들이 있었는데 자기 아들도 다알아서 하나도 안창피하다고 주절거립디다.
작성자
황진이
작성시간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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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걸레년들은 지새끼들이 어떻게 생각하던지 신경도 안쓸뿐더러 저 즐기고 남자들이 저한테 관심가져주니 그거에 심취에 있어서 가정있는남자도 죄책감 없이 그냥 즐기고 남자가 선물사주고 돈주는거에 재미붙인것들이에여...그러다 돈많은 놈 걸리면 팔자 고치러고 그러고 사는걸레일뿐입니다....되도록이면 걸레년한테 못가게 당분간 님이 감시 엄청 하셔야 될거에여...안그러면 걸레년 가게아시면 죽치고 사시던가여...가서 생맥하나시키고 신랑 올시간쯤 가서 죽치고 있는거져 걍 가서 아무 행동도 하지 마세여(절대로 행동하시면 안됨) .아마 그러면 님신랑이 지쳐서 안갈것임.걸레년도 눈치까고 님신랑한테서 조심할것임..
작성자
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
작성시간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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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걸레년들이 님 신랑만 사귀고 있는거 아니에여...여러명 양다리 걸치고 아마도 님신랑도 가지고 놀껄니다...울 잡놈도 횟집하는 걸레년한테 정신 못차리고 몇년 정성들이다 저한테 걸려 지금 주춤하지만 걸레년들은 눈 깜작도 안합니다...다른 정신나간놈 이 또 옆에서 걸레년한테 찝쩍되고 있으니.. 걸레년은 더 떳떳 합니다... ㄱ ㅅ ㄲ 들한테 말해도 걍 자주가는 술집이다,, 이러고 걸레년한테 말해도 ㄱ ㅅ ㄲ 한테는 관심도 없다 이러면 할말 없어요...아무리 심증이 많아도 결정타 못잡으면..걍 지켜보시면서 걸레년하고 연락하거나 술먹으로 가기만 하면 그집은 성매매업소라고 신고한다고 협박 할수밖에여...한두번 먹히겠지만 ..
작성자
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
작성시간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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