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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 ㅅ ㄲ 가 오늘저녁은 처다도 보기 싫어 죽겠는데...내마음 안정되어 가고 있나 보다 했는데 울화통이 밀려오네여 ..다른날은 일찍 저녁먹고 자던 인간이 오늘따라 안자고 티비시청에 빠져 있는 모습에 걸레년들 하고 그전에 노느냐고 주말마다 새벽에야 되야 들어오던 ㅅ ㄲ 가 요즘은 조심하느라 집구석에 일찍와서 있는것도 거추장스럽네여... 에 ~휴 내마음은 언제쯤 평화로운 예전으로 돌아 가려나~~싸움은 안했지만 말 시킬때마다 비꼬게 되네여... 작성자 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 작성시간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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