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덮고 살기로 하고 그일 언급 안하고 웃으며 대해주니. 아무 잘못 없는듯 예전모습 그대로 행동하니 속터집니다.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4.13
  • 답글 나도 덥고살 생각인데
    그게 그렇게 안돼나요 ㅠㅠ
    작성자 차이라테 작성시간 15.04.22
  • 답글 덮고 산다는게 얼마나 나한테 크나큰 고통이 뒤따르며 가슴을 후벼파는지 알기나 할까요...정작 고통받고 살어야 되는 ㄱ ㅅ ㄲ 들은 너무 평화롭고 언제 자기 자신이 상대방한테 크나큰 고통을 주고 살았다는것 조차 잊고 잘먹고 잠 잘자고 천연덕스럽게 행동하며 사는 인간이라서 간혹가다 어쩔땐 죽이고 싶을정도입니다...사는게 왜이리 힘든지... 작성자 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 작성시간 15.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