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으라는말...왜 못믿을짓을 해놓고 믿으라는 말을 하는거니... 믿는다는게 말로 해서 믿을수 있는거니? 내가 느낌으로 믿는거지... 정말 나도 예전처럼 믿고 싶다...작성자나에겐작성시간15.04.13
답글여기에 오니 저와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이 많네요.. 너무 큰 상처인데.. 더 마음이 아파지네요.. 작성자강창작성시간15.06.20
답글진짜 답답하네요 작성자차이라테작성시간15.04.22
답글그르게요..ㅜㅜ작성자블랙작성시간15.04.20
답글세상에 믿을놈 하나 없다는 말이 정답인듯 합니다. 작성자zzxx작성시간15.04.14
답글어제밤에 저도 예전 처럼 크게는 안싸웠지만 조금 약하게 다투었네여...어쩜 ㄱ ㅅ ㄲ 들의 공통어 인지 왜 자기를 못 믿고 사냐고 제발 믿고 살으라고...안그런다고 하는데도 예전처럼 믿고 산다는게 안되네요...처음부터 바람피지 말고 살던가...못믿을 행동을 해놓고 지금은 왜 못믿고 사냐고~~~츠~~암내 ㄱ ㅅ ㄲ들처럼 죄책감도 없이 시간만 조금 지났으니 잊고 살으라는 놈들이에여...솔직히 부인들이 잊고 편하게 다시는 안그러고 가정만 위해서 살겠지 하고 믿고 사는데 뒤통수 치는 인간들이 어떻게 믿음 이 오겠나여~~..걍 어쩔수 없이 믿어 보려고 노력하는거지...작성자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작성시간1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