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또 주말이네..저 ㄱㅅㄲ 쳐다보기 싫어서 나왔는데 들가기 싫어 죽겠네요..내 새끼들 굶을까봐 들가는 제 처지가 불쌍합니다..그래도 통쾌할 날을 위해 참아야겠지요.. 작성자 천벌을 줄 사람 작성시간 15.04.18 답글 웃을날을 생각하시면 화이팅 작성자 모드니 작성시간 15.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