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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론(alone)님 채팅하다 나가게 되서 죄송요. 노트북이 버그걸려서리.. 힘내시구여 담에 또대화해요. 담엔 샤넬백 사시구여^^ 작성자 구구팔십일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아.. 그러셨군요... 괜찮아요.. ^^ 그렇찮아도.. 휴일인데... 애들도 어리구요.. 제가 넘 시간뺏지않았나 싶어서 미안했어요... 샤넬매장은 광주에는 안보였던거 같아요.. ㅋ 여기서 홧팅하고 나가도... 제자리인듯 싶네요... 작성자 alone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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