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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외도로 손을 댄 담배연기에 답답한 마음 실어보낸다...개년놈들 때문에 내 심신만 망가지는구나...담배를 피는게...이리 죄책감이 들줄이야...아이들이 담배피는 사람은 나쁜사람 이라 생각하기에...ㅠㅠ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시간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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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가끔은 한가치의 힘으로 숨쉴곳 찾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너무 많이 오랫동안은 피지 마시구요 작성자 이젠 그만 작성시간 15.04.24 -
답글 담배 끓으심이 어떨련지요..속이야 답답하고 괴롭고 죽고 싶은맘이지만...아이들 한번 더보시고 아이들과 나자신을 위해서 몸건강 챙기세여...조금만 더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 작성시간 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