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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바람핀 걸 들켰을땐 무릎꿇고 빌더니, 들키는 횟수가 늘수록 이젠 양심의 가책도 미안함도 없는듯
    배짱이네요...잠이라도 잤으면 억울하지나 않지..데이트 좀 한것 같고 바람폈다고 한다고...참내..점점
    속이는 기술만 늘어 빼도박도 못할 증거를 못잡으니..저렇게 뻔뻔하네요
    작성자 구마 작성시간 15.04.26
  • 답글 저도 그랬어요
    물증 잡아서 터트릴땐 확고한 의지도 필요해요
    작성자 이젠 그만 작성시간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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