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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ㅆ1브랄거 니미 호로 잡탱년아
    여서 눈팅하지말고 니말따나 '니나' '꺼져라'
    뭣이 잘했다고 저쪽이니 그쪽이니 해대며 ... 개지랄염병을 떠노
    한남자를 믿고 결혼했따.
    더군다나 돈도없고 오로지 믿음으로 애도 낳았따.
    이제 웃을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이상하다. 게다가 미친년이란다.
    왜왜왜 그여자가 누군데 왜날 미친년 이라 하는데
    넌미친년에게 애도 맏기는 더 미친놈이냐 이런 똑같은 미친년들아 !!!!
    당당하면 우리집 안방에 와서 무릎꿇고 빌어
    내 상간녀 너...
    형님제가 잘못했는데 우린 절대 사랑이니 양보해주세요
    백일만해
    왜 사랑인데 것도못해 숨어서 지랄병을 떠니 지랄병을
    그러면 생각해본다자나 너 남의 말못믿니?
    작성자 네포포 작성시간 15.04.28
  • 답글 그년이 저보고 형님이라 하라고요. ㅋㅋㅋ
    숨어서 저여자 라 지칭하지말고 내앞에 무릎꿇고 형님이라고 백일기도하면
    내 생각해 본다. 이런뜻이요. ㅎ
    화난건아니고 여기글들 보다가
    걸레들 주둥아리 닥치게 하고파서
    막 열 내봤네요.
    신내림 받을몸이다. 함부로 지끼다 디지는줄알아라 이하 상간녀들에게
    작성자 네포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29
  • 답글 형님? 상간년이 아는 걸레란 말인가요? 정말 분노폭발하겠네요. 저도 걸레가 아직 남편과 같은 회사다닌다는 사실이 힘들게 합니다.곧 보내버릴꺼지만.. 님! 힘내세요. 작성자 ☆*:..:*美 英*:..:*☆ 작성시간 15.04.29
  • 답글 화가많이나셨네요...년이 여기도 오나보죠?ㅠㅠ 저도 썃년한테 미안하단말 잘못했단말 한마디만 들으면 꽉막힌가슴이 조금은 시원해질듯해요
    그리고 정상인 조강지처 미친년되는건 여기선 다 .....공통점이예요
    머눈엔 다 머같이보이니까요 미친 또라이들이죠
    작성자 zzxx 작성시간 15.04.28
  • 답글 하긴 지가 그러고 다니니까
    남의말도 죄다 거짓으로 들릴만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도 남는다 남어!!!!!!!
    작성자 네포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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