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나면 틈틈이 글을 읽어 보는데, 절박하고 가슴 아프 글이 많이 있네요. 읽어보고 댓글을 몇번을 지웠는지 모르겠네요. 도움이 될 글을 남기기가 정말로 힘드네요~~ 작성자 시크릿남 작성시간 11.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