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밥먹고 말하고 웃지만 마음속에선 남편을 지웠어요 이젠 아파도 안스럽지않고 별느낌도없고 저건 돈벌어오는 놈이다 정도!! 이렇게되기까지 참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이인간은몰라요 그냥 남잔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는듯 하고 그래서 이렇게 맘상고 몸상하면 나만 손해다 생각하고 날위해하고싶은거 하고 살려고요 꼴리는 놈있음 사귀기도하고 무튼 이렇게 변하게 만든 남편놈이밉지만 변해버린 지금의 상황에 빨리 적응하고 살려구요작성자뭉클71작성시간15.05.09
답글저도 비슷합니다.. 겉은 평온하지만..속은.. ㅠ..작성자강창작성시간15.06.19
답글딱 제마음이네요. 남편ㅅㄲ 쓰레기란거 아는순간 맘 접었네요. 가운뎃다리 하나 더 달린게 무슨 유세라고 꼴값떨고 ㅈㄹ인지. 겉으로 내색없이 평온한 일상을 살고 있기에 남편은 짐작못할겁니다.내마음이 얼마나 지옥인지. 티안내고 칼을 갈고 있다는것도.저도 제 실속 차려가며 최대한 평정심 잃지 않으려하는데 한번씩 치밀어 오를땐 분노와 증오때문에 몸이 부들부들 떨리네요.하염없이 눈물만 흐르고..작성자용서못할작성시간1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