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년이 너무 부럽다.. 생각이 없으니 얼마나 속이 편하겠니???? 작성자 마그마 작성시간 15.05.19 답글 ㅋㅋㅋㅋㅋ 작성자 네포포 작성시간 15.05.19 답글 ㅋㅋㅋㅋㅋ그 생각없이 사는 닭대가리 쌍간년 여기 추가요~~~제 남편이랑 인천 다녀왔다는 빌미 하나로 2년 넘게 모텔 이끌려 다녔다는 답변서 내는 낼모레 50인 나이값 못하는 똥갈년!!! 작성자 이긴다백퍼 작성시간 15.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