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그랬어요.. 나는 밤을 꼬박 새우는데.. 너는 잠이 오는구나.. 그만큼 너는 맘이 편하구나.. 하고요.. 작성자강창작성시간15.06.21
답글머하러 울어요??? 머하러 힘들어해요??? 그렇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복수의 날을 기다리며 칼을 갈아요~~ 작성자빈잔작성시간15.05.27
답글사실을 적어보세요 소설을 쓰면 힘듭니나 남편은 날 사랑하지않는다 부부로서의 생활을 접자 난 이제 독립적으로 살아야한다등ᆢ사실을 적다보면 받아들이는게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ᆢ자 이제 울지말고 이 고통으로 더 나은 삶이 시작될거라 믿으세요 그리고 증거모이 치세요 홀로 설 준비하시면서요작성자꼭 한다작성시간1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