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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은 안오고 눈물만 흐르네요..
    매일이 힘들지만 유독 몇십배는 힘든날이 있는데 어제 오늘 그런날인가봐요.
    아침에도 울고 점심에도 울고 저녁에도 울고
    밤에도 울고..
    옆에서 세상모르고 쳐 주무시는 남편 ㅅㄲ
    주먹으로 면상 몇대 내리치고 싶네요.
    작성자 용서못할 작성시간 15.05.20
  • 답글 저도 그랬어요.. 나는 밤을 꼬박 새우는데.. 너는 잠이 오는구나.. 그만큼 너는 맘이 편하구나.. 하고요..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21
  • 답글 머하러 울어요??? 머하러 힘들어해요??? 그렇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복수의 날을 기다리며 칼을 갈아요~~ 작성자 빈잔 작성시간 15.05.27
  • 답글 사실을 적어보세요 소설을 쓰면 힘듭니나
    남편은 날 사랑하지않는다 부부로서의 생활을 접자 난 이제 독립적으로 살아야한다등ᆢ사실을 적다보면 받아들이는게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ᆢ자 이제 울지말고 이 고통으로 더 나은 삶이 시작될거라 믿으세요
    그리고 증거모이 치세요 홀로 설 준비하시면서요
    작성자 꼭 한다 작성시간 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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