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듯이 미웠다가..또 그냥 잠시 잊은듯 괜찮다가..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마음..서럽기도 초라하기도..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양파냐? 작성시간 15.06.01 답글 저두요ᆢ 하루에 천번도더바뀝니다괜찬타가도 자꾸떠오르고 ㅜㅜᆢ죽겟네요 작성자 꿈 기적 소망 작성시간 15.06.21 답글 가슴이 답답해서 터져버릴것 같네요 작성자 아린엄마 작성시간 15.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