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눈물이 마를때도 됐건만 ... 인두껍을 쓴 저 개ㅅ끼 때문에 그냥 하염없이 흘러내리는구나... 작성자 용서못할 작성시간 15.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