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단 가정을 우선시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땐가부터는 자신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게 이런 벌을 받아야할 큰 죄인가요? ㅠ..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