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중..그년 오늘 답변서..살짝 긁으니 나보고 장담하지 말라고? 5-60이 되도 안흔들릴 자신있냐며..두고보겠다고..빙신아..짐도 흔드는 사람많다..썩을 몸이라도 난 깨끗하게 썩을거다 개새야~ 작성자 천벌을 줄 사람 작성시간 15.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