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길 기다리고 있고,요즘 조용하다 했는데 14일 월요일에 또 비행기표 끊어놨네요.제주도.당일 출발~당일 서울도착.여자는 제주도 사람.아직도 연락하고있는건 알고 있는데...아는척하고 말려야하나요?그냥 조용히 놔둬야 하나요? 내가 1박으로 못나가게 하니 당일로 움직이네요.휴~~작성자MMNN작성시간11.11.13
답글정말 답답한 마음 이시겠어요. 남자들 어떻게 해서든 자기 성취를 위한 일(내연녀와의 만남)은 꼭 이루고자 하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지혜롭게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작성자우째작성시간12.01.13
답글이쁜50님,제주도 정보 필요할때 문의할께요.도와주세요.^^작성자MMN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14
답글기회주는 것도 한두번이죠..자꾸 끌려다니시면 힘듭니다..당일이든 일박이든..발을끊게 하세요..아님 다른 방법으로 머리쓸것이에요..아주 빤한 거짓말을 한다든지..작성자인어공주작성시간11.11.14
답글어디가는지 알고있다 가면 영원히 나랑은 끝이다 결정해서 행동해라... 저라면 그렇게 말할것 같아요 요즘사내들 진짜 대차네 우린 거짓말하고 몰래몰래 였지(곧들통날값이래도) 이렇게 대놓고 그러진 않았는데.. 뒤에 사실을 알아도 화가 치미는데 미리 아는사실도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작성자니어작성시간11.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