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부터 시작된 전쟁 주위에서 다들 ㄴㅍ 냅두면 정리하고 돌아올거다.. 라고들 하는데.. 종교적으로 맘을 다잡고 힘을 내다가도ㅡ.ㅡ 하루에도 몇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르락 내리락 상상을 하게됩니다.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ㅜ없어서요.. 그냥 이렇게 애들하고 버티면 돌아올까요?작성자sky-star작성시간15.07.07
답글그런놈들은 약하게 나가면 부인이 호구로 보이는가 끝도없이 발톱을 드러내지요.또 보세요. 부인의 본성을 보여주고 모든걸 버리고 끝까지 갈만큼의 의지와 강하게 밀고 나가면 납작 업드리지만 그런행동은 일시적인것뿐.....전쟁은 시작 되었고 칼은 빼어들었고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으니 강하게 밀고 나가셔요. 마음 상하지 마시고 몸관리또한 잘 하시게요. 작성자애스쁘아작성시간15.07.08
답글님은 남편 못이겨요.. 지금 이런 맘이면 평생 속고 혼자 속알이 할겁니다. 지기님 상담 받으세요. 더 깊어져서 못떨어지기전에 . 안타깝네요. 독해야 이기는데. 물증도 없고 맘도 여리신것 같아서. 평생 맘 고생 하실겁니다. 말이좀 듣기싫겠지만 저도 당한지라작성자여울작성시간15.07.08
답글근데 다들 현장을 덥치거나 발각되면 ㄴㅍ들 거의다 이혼하자고 나온다는데요.. 저는 시어머니에 애들 셋까지 같이 지내고있고 지금 ㄴㅍ은 출퇴근이 힘들다는 핑계로 회사근처로 방얻어 나기있어요..3달정도 계획잡고요.. 토요일에 집에 들린다구요..ㅡ.ㅡ작성자sky-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8
답글안돌아와요 ㅠㅠ 어떻게든 증거잡으혀야 해요 4월 말부터면 더 정들기전에 얼른 때어놔야 하고 어떻게든 증거를 잡으셔야 할듯해요 계속 뒤통수쳐요 ㅠㅠ 더 만만하게 보구요 작성자행복하기작성시간15.07.08
답글아뇨. 절대로 안옵니다. 제경험입니다. 암만 잘해주고 기다려도 더 심해지죠. 아내를 더 무시합니다. 잘 생각하세요. 돌아올거라 말하는 사람들 직접겪어 봐야 압니다. 힘들더라도 증거 잡으세요. 꼭. 내가 강해져야지 가정 지킬수 있습니다작성자여울작성시간1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