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그 쓰레기들 죽일생각만 해서 그런지 꿈에도 나타납니다.남편놈 무릎에 앉아있는 그년 머리끄뎅이를 질질끌고와서 발로 죽사발을 만들었습니다.꿈속이지만 속이 얼마나 후련한지지금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작성자 너나KKK 작성시간 15.07.13 답글 저도 꿈에 나타나서 이어져버려요정말 미치겠어요 ㅜㅜ 작성자 쇼리쇼리 작성시간 15.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