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같은 입장의 불행한 본처로.. 상처받고 감당못해.. 이 까페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회복할수없는 상처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아무 힘도 도움도 안되는 저지만 진심으로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싶어요.. 당신은 정말 소중하고 소중한 귀하고 따뜻한 사람이예요.. 울지마세요.. ㅠ..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7.19
-
답글 우리 서로 토닥여요~~~^^
토닥토닥~~잘 헤쳐나갈수있어어요
화이팅!!잘 견뎌 더 멋진 당당한 인생 살수있어요~~~^^ 작성자 진정한 여자 작성시간 15.07.20 -
답글 님의 글을 읽노라면 마음이 포근해지옵니다..우릿님들 모두가 행복한 웃음가득하소서~~ 작성자 바람 작성시간 1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