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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좋다고 만나자고 쫒아다녀서 결혼했더니 이제 되려 자기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결혼전에 만나던 회사 여직원이랑 날 속여가면서 연락한 놈이 말이죠 의심만 늘어가는 내 자신이 싫다가도 내가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 복수를 다짐하곤 합니다..그치만 마음이 피폐해지고 공허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작성자 그린티 작성시간 15.07.19
  • 답글 모두가 그런건 아닌데... 힘내시고 울지 마시고..
    작성자 뭉게구름한가득 작성시간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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